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방과후 어린이집 5곳에 '사랑의 먹거리' 전달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방과후 어린이집 5곳에 '사랑의 먹거리' 전달
  • 윤화정 기자
  • 승인 2021.12.08 1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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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줄 오른쪽 두 번째부터) 한윤희 신지식인 봉사단장,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 최동민 협회 자문위원, 진태진 복지관장 등과 신지식인 봉사단, 지역 방과후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 줄 오른쪽 두 번째부터) 한윤희 신지식인 봉사단장,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 최동민 협회 자문위원, 진태진 복지관장 등과 신지식인 봉사단, 지역 방과후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8일 서울 동대문 소재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 사랑아이방과후어린이집에서 ‘방과후 어린이들을 위한 다섯 번째 사랑의 먹거리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햄과 소시지 등 약 200만원 상당의 먹거리가 전달됐다.

먹거리는 사랑아이방과후어린이집을 비롯, 천응방과후어린이집, 반석방과후어린이집, 전농방과후어린이집, 열린방과후어린이집 등 5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식자재는 강수홍 R&H 파트너스 대표가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 취약계층 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신지식인협회는 설명했다.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전국 7,000여 신지식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미래 대한민국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즐거움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식자재 전달이 희망을 나누는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은정 사랑아이방과후어린이집 원장은“코로나19가 재유행되는 등 사회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달해주신 신지식인들의 마음에 감사를 전한다”며, “아이들 모두 미래의 신지식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제38회 2021년 하반기 신지식인 발굴‧선정은 오는 10일까지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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