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노원구 어르신·장애인 200여 명에 ‘삼계탕 나눔’ 봉사 활동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노원구 어르신·장애인 200여 명에 ‘삼계탕 나눔’ 봉사 활동
  • 윤화정 기자
  • 승인 2025.08.25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한국신지식인협회 김종백 중앙회장, 김기범 노원구의원, 한윤희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장이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드리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신지식인협회 김종백 중앙회장, 김기범 노원구의원, 한윤희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장이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드리고 있다.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이 올해에도 노원구 공릉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내 어르신·장애인 200여명을 초청,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25일 밝혔다.

노원구신지식인회와 성북구신지식인회가 주관, 신지식인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종백 중앙회장을 비롯해, 한윤희 봉사단장, 정승원 지회장, 이상희 혁신사례탐방단장, 박종진 배우, 김기범(봉사단 대외협력팀장, 노원구의원) 등 봉사단원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이 더위 속에서도 굳건히 이겨내시는 어르신·장애인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건강하시기를 소망한다”며 “매년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켜온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를 준비한 신지식인 봉사단과 노원구신지식인회·성북구신지식인회, 그리고 함께 해주신 어르신·장애인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승원 지회장도 “어제부터 삼계탕을 준비한다고 모여주신 회원 분들 덕분에 이렇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필요한 삼계닭, 김치 등은 박성현 S‧H프라자 대표, 김성숙 경성농장 대표 등이 후원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오는 10월말까지 2025년 하반기 신지식인 발굴 선정 신청을 접수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