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이 올해에도 노원구 공릉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내 어르신·장애인 200여명을 초청,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25일 밝혔다.
노원구신지식인회와 성북구신지식인회가 주관, 신지식인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종백 중앙회장을 비롯해, 한윤희 봉사단장, 정승원 지회장, 이상희 혁신사례탐방단장, 박종진 배우, 김기범(봉사단 대외협력팀장, 노원구의원) 등 봉사단원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이 더위 속에서도 굳건히 이겨내시는 어르신·장애인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건강하시기를 소망한다”며 “매년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켜온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를 준비한 신지식인 봉사단과 노원구신지식인회·성북구신지식인회, 그리고 함께 해주신 어르신·장애인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승원 지회장도 “어제부터 삼계탕을 준비한다고 모여주신 회원 분들 덕분에 이렇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필요한 삼계닭, 김치 등은 박성현 S‧H프라자 대표, 김성숙 경성농장 대표 등이 후원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오는 10월말까지 2025년 하반기 신지식인 발굴 선정 신청을 접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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