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는 6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42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지정 카드로 결제하거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사전예약 기간을 지난해보다 늘린 점이 눈에 띈다.
작년 추석 사전예약은 오는 18일부터 9월 26일까지 40일간 진행됐는데, 올해는 이보다 이틀 더 긴 42일로 늘려 잡았다.
품목별로 보면 추석 대표 선물인 과일 세트의 물량을 크게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사과와 배로 구성한 인기 사전예약 세트의 물량을 지난해보다 최대 40% 늘렸다.
대표 상품인 '유명산지 사과(3.8kg, 국내산)'는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5만 9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와인 세트에서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 시기를 고려해 청량감 있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꾸린 실속형 구성이 눈에 띈다.
프랑스산 '마르셀 마틴 크레망 드 루아르+뻬르 기요 브륏(각 750ml)' 세트는 사전예약 기간 중 4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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