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KT, 전국 매장 410곳 '무더위 쉼터'로 개방
[포토뉴스] KT, 전국 매장 410곳 '무더위 쉼터'로 개방
  • 조민준 기자
  • 승인 2026.08.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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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KT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쉼터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 시내 KT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쉼터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KT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매장 410곳을 시민들의 무더위 쉼터로 제공하고 나섰다.

서울, 부산, 대전 등 주요 지역의 KT 매장이 대상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213곳이 '기후동행쉼터'라는 이름으로, 부산에서는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로, 대전에서는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라는 명칭으로 각각 운영되고 있다.

이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이 잠시 더위를 피하고 몸을 식힐 수 있도록 마련된 휴식 및 대피 공간이다.

이번 쉼터 운영은 각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자리한 KT 매장들이 쉼터로 선정됐으며, 시민들이 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매장 입구마다 해당 지자체가 인증한 쉼터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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