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홈경기서 시축·포토존·팝업스토어 운영…게임 내 ‘축구공 카트’ 무료 지급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다오와 배찌가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등장해 제주SK FC 선수들과 게임·축구 팬들을 만났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지난 15일과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 홈경기에서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의 협업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레이싱 게임과 축구가 멈추지 않는 도전과 성장을 통해 승리를 향한다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15일 안양전과 22일 김천전에서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대표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시축에 나섰다.
15일에는 제주SK FC 선수와 에스코트 키즈가 협업 유니폼을 착용했으며, 22일에는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특별 지류 티켓을 선보였다.
경기장에는 다오와 배찌, 구단 마스코트 ‘행코’를 활용한 테마 게이트와 포토존을 마련하고 김륜성, 구본서 선수의 사인회도 진행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유니폼과 쿨타올, 머플러 등 협업 MD 상품을 판매했다.





게임 내 이벤트도 이어진다.
넥슨은 제주SK FC를 상징하는 축구공 모양의 레전드 스피드 카트 ‘제주SK FC 축구공 카트’를 무료로 지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쿠폰 번호 ‘STILLRACING’을 입력하면 계정당 1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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