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세계 그대로…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신작 5종 체험 공간 공개
게임 속 세계 그대로…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신작 5종 체험 공간 공개
  • 이창희 기자
  • 승인 2026.08.2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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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데드넷’·‘NO LAW’·‘프로젝트 제타’ 등 게임별 특성 살린 부스로 글로벌 이용자 공략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 전경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 개막과 함께 신작 5종의 게임성과 세계관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 작품별 특징을 살린 공간 구성과 시연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신작 알리기에 나섰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6일(현지 시각)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의 현장 부스를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쾰른메세 제9전시장에 ▲‘PUBG: 데드넷’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의 전시 및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크래프톤은 쾰른메세 제9전시장에 ‘PUBG: 데드넷’,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의 전시 및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PUBG: 데드넷’은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를, ‘NO LAW’는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의 분위기를 각각 구현했다.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에 마련된 ‘PUBG: 데드넷’ 공간.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에 마련된 ‘PUBG: 데드넷’ 공간.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Cascadia)’의 분위기를 담은 비주얼과 현장 콘텐츠로 꾸며졌다.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 옮겨놓은 ‘NO LAW’ 공간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 옮겨놓은 ‘NO LAW’ 공간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 중인 신작의 배경인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의 분위기와 게임 속 요소를 활용해 현장을 구성했다.

4개 팀의 치열한 대결 담은 ‘프로젝트 제타’ 체험 공간
4개 팀의 치열한 대결 담은 ‘프로젝트 제타’ 체험 공간

‘프로젝트 제타’는 3명씩 구성된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경쟁하는 멀티팀 전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할아버지와 손녀의 특별한 여정 담은 ‘에이지 트위스터’<br>
할아버지와 손녀의 특별한 여정 담은 ‘에이지 트위스터’

‘에이지 트위스터’ 공간에서는 서로 다른 나이대를 오가는 할아버지와 손녀의 여정과 2인 협동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동양의 상상력으로 채운 ‘타래 언바운드’ 공간
동양의 상상력으로 채운 ‘타래 언바운드’ 공간

‘타래: 언바운드’는 육도윤회와 도깨비, 요괴 등 동양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다크 판타지 세계를 공간과 비주얼에 반영했다.

크래프톤은 게임스컴 기간 신작 5종의 시연과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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