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삼성전자, '게임스컴 2026' 참가… '플레이삼성' 콘셉트로 통합 부스 운영
[포토뉴스] 삼성전자, '게임스컴 2026' 참가… '플레이삼성' 콘셉트로 통합 부스 운영
  • 조민준 기자
  • 승인 2026.08.28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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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0일 쾰른서 개최… '#플레이삼성' 슬로건 내걸어
4개 존으로 구성… PC·콘솔·모바일 아우르는 통합 경험 제공
글로벌 관람객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글로벌 관람객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를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를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게이밍 생태계 전반을 선보이는 전시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는 현지시간 기준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열리며, 삼성전자는 '#플레이삼성(#PlaySamsu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부스를 꾸렸다.

전시 공간은 제품 특성과 게임 환경에 맞춰 오디세이 존, 갤럭시 존, 게이밍 허브 존, T1 존 등 총 4개 구역으로 나뉘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각 존을 돌아다니며 서로 다른 환경에서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PC와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생태계를 현장에서 직접 보여줬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 전시된   고성능 SSD '9100 PRO'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 전시된 고성능 SSD '9100 PRO'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갤럭시 존'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 8', '갤럭시 S26 울트라'로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갤럭시 존'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 8', '갤럭시 S26 울트라'로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게이밍 허브 존'에서 방문객들이    '삼성 모바일 게이밍 허브'와 연결된 '갤럭시 S26 울트라'로 직접 게임을 체험해보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게이밍 허브 존'에서 방문객들이 '삼성 모바일 게이밍 허브'와 연결된 '갤럭시 S26 울트라'로 직접 게임을 체험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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