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0일 쾰른서 개최… '#플레이삼성' 슬로건 내걸어
4개 존으로 구성… PC·콘솔·모바일 아우르는 통합 경험 제공
4개 존으로 구성… PC·콘솔·모바일 아우르는 통합 경험 제공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게이밍 생태계 전반을 선보이는 전시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는 현지시간 기준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열리며, 삼성전자는 '#플레이삼성(#PlaySamsu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부스를 꾸렸다.
전시 공간은 제품 특성과 게임 환경에 맞춰 오디세이 존, 갤럭시 존, 게이밍 허브 존, T1 존 등 총 4개 구역으로 나뉘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각 존을 돌아다니며 서로 다른 환경에서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PC와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생태계를 현장에서 직접 보여줬다.



저작권자 © 워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