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내 맘대로 완성하는 메뉴' … 치폴레 한국 1호점 강남 오픈
[포토뉴스] '내 맘대로 완성하는 메뉴' … 치폴레 한국 1호점 강남 오픈
  • 윤화정 기자
  • 승인 2026.09.02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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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에서 열린 오픈 기념행사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 세번째 부터 제프리 존스(Jeffrey Jones)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회장, 치폴레 강남점 점장, 허희수 상미당홀딩스 최고비전책임자, 스콧 보트라이트(Scott Boatwright) 치폴레 최고경영자, 제임스 김(James Ki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사진=상미당홀딩스)
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에서 열린 오픈 기념행사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 세번째 부터 제프리 존스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회장, 치폴레 강남점 점장, 허희수 상미당홀딩스 최고비전책임자, 스콧 보트라이트 치폴레 최고경영자,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사진=상미당홀딩스)
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의 오픈을 앞두고 매장 앞에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강남역 인근에 96석 규모로 문을 연 치폴레 강남점은 미국 현지와 동일한 메뉴 구성과 조리·주문 방식을 적용해 치폴레 고유의 맛과 브랜드 경험을 그대로 구현했다. 치폴레 강남점은 이날 공식 오픈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의 오픈을 앞두고 매장 앞에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강남역 인근에 96석 규모로 문을 연 치폴레 강남점은 미국 현지와 동일한 메뉴 구성과 조리·주문 방식을 적용해 치폴레 고유의 맛과 브랜드 경험을 그대로 구현했다. 치폴레 강남점은 이날 공식 오픈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의 오픈을 앞두고 매장 앞에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의 오픈을 앞두고 매장 앞에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멕시칸 그릴 브랜드 치폴레가 국내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2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 문을 연 이 매장은 치폴레의 한국 1호점이자 아시아 전역을 통틀어서도 첫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새로 문을 연 강남점은 96석 규모로 마련됐다.

매장을 찾은 고객은 부리또와 볼, 타코 등 메뉴 형태를 먼저 정한 뒤 고기와 채소, 살사, 과카몰리 같은 재료를 원하는 대로 골라 담는 방식으로 주문할 수 있다.

정해진 메뉴가 아닌 커스터마이징형 서비스가 치폴레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국내 사업은 치폴레가 단독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상미당홀딩스 산하 빅바이트컴퍼니와 치폴레 본사가 손잡고 설립한 합작법인 S&C가 한국 시장 운영을 전담한다.

S&C는 강남점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국내 매장을 2곳 더 늘릴 계획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27년 상반기에는 싱가포르 시장에도 진출해 아시아 사업 영역을 넓혀갈 방침이다.

강남점이 단순한 1호점을 넘어 아시아 확장 전략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다.

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에서 열린 오픈 기념행사에서 허희수 상미당홀딩스 최고비전책임자(오른쪽)와 제프리 존스(Jeffrey Jones)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회장(왼쪽)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에서 열린 오픈 기념행사에서 허희수 상미당홀딩스 최고비전책임자(오른쪽)와 제프리 존스(Jeffrey Jones)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회장(왼쪽)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에서 열린 오픈 기념행사에서 스콧 보트라이트(Scott Boatwright) 치폴레 최고경영자(오른쪽)과 제프리 존스(Jeffrey Jones)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회장(왼쪽)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가운데는 허희수 상미당홀딩스 최고비전책임자.
2일 서울 강남구 치폴레 한국 1호점인 강남점에서 열린 오픈 기념행사에서 스콧 보트라이트(Scott Boatwright) 치폴레 최고경영자(오른쪽)과 제프리 존스(Jeffrey Jones)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회장(왼쪽)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가운데는 허희수 상미당홀딩스 최고비전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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