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공식 페이지 오픈, 콘텐츠 지원금 대상 확대 및 치지직 전용 드롭스 도입

넥슨이 네이버 치지직, SOOP과 함께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N커넥트(N-CONNECT)’ 시즌1을 시작했다.
지난 4월과 5월 양 플랫폼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한 이후 약 45만 명이 넥슨 계정을 연동한 가운데, 시즌1에서는 크리에이터 지원과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지난 15일 ‘N커넥트’ 시즌1을 시작하고 통합 공식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공식 페이지에서는 치지직과 SOOP의 프로그램 및 참여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이용자와 크리에이터는 참여 신청, 지원 프로그램 확인, 포인트 및 랭킹 조회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지원금은 모든 등급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기존 등급별 월 지원 한도를 폐지했다. 앞으로 제출된 콘텐츠 기획을 개별 검토해 지원 규모를 결정한다.
SOOP에서 운영하던 ‘N커넥터 전용 드롭스’도 치지직으로 확대한다. 시청자는 방송 시청을 통해 넥슨 게임 관련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월 크리에이터 10명을 선정하는 ‘이달의 N커넥터’, 정기 프로그램 ‘N커넥트 위크’ 등을 운영한다.
오는 11월에는 방송 시청과 게임 플레이로 경험치를 쌓고, 레벨에 따라 플레이포인트를 받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프리시즌에는 양 플랫폼에서 총 1414명의 스트리머가 ‘N커넥트’에 가입했으며, 최종 랭킹 1위는 치지직의 ‘명예훈장’과 SOOP의 ‘두치와뿌꾸’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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