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써쓰가 레포르게임즈의 MMORPG '아스텔리아2'를 국내외 시장에 출시했다. 글로벌 버전의 경우 원체인(ONEchain) 기반 블록체인 기반 토크노믹스를 적용했다.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5일 글로벌 파트너사 레포르게임즈와 함께 '아스텔리아2'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스텔리아2'는 PC MMORPG '아스텔리아'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게임이다.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을 포함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하며, 나이트와 버서커, 스칼라, 메이지 등 총 6개 클래스와 토벌전, 쟁탈전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글로벌 버전에는 원체인(ONEchain) 기반 토크노믹스를 적용했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해 시즌 랭킹을 높이고, 성과를 게임 토큰 '아트라X($AtraX)'로 전환해 원체인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원스토어의 참여형 프로모션 '원퀘스트(ONEquest)'를 통해 게임 미션과 보상을 제공하고,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ONEwave)'에서는 글로벌 크리에이터의 게임 가이드와 영상 콘텐츠 공유를 지원한다.
전작 '아스텔리아M' 이용자를 위한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존 게임 기여도에 따라 '아스텔리아2'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상 아이템과 캐시를 지급한다.
'아스텔리아2'는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PC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원스토어에서는 신규 다운로드 또는 아이템 결제 이용자에게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아스텔리아2는 원스토어 인수로 풀스택(full stack)이 된 ONE 플랫폼에서 출시하는 첫 번째 게임"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