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햇살론 신규 이용자 대상 페이백 혜택 지속…최초 1개월분 이자 지원 모바일뱅킹 통해 자동 참여…서민 금융 부담 완화·포용금융 강화

BNK경남은행은 '따뜻한햇살론 대출 이자 페이백 이벤트' 운영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늘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따뜻한햇살론(특례보증)을 신규로 이용한 고객이 대상이다. 별도의 이벤트 신청 절차 없이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신규 대출 취급액에 연 2.0% 금리를 적용해 산출한 금액 가운데 최초 한 달에 해당하는 분이다.
대출 이용 초기부터 발생하는 금융비용을 일부 보전해 고객의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취지다.
혜택 조건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한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해야 한다. 또한 페이백 지급일 기준 BNK경남은행 금융거래와 관련해 연체가 없어야 한다.
행사 세부 내용과 적용 기준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명희 BNK경남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서민 고객에게 제공하는 이자 지원 혜택을 더 많은 분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행사 기간을 연장했다"며 "앞으로도 가계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에 보탬이 되는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따뜻한햇살론 이용자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책도 확대해 왔다.
이벤트 연장 외에도 금리 인하와 보증료 할인 항목 추가 등을 추진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 비용 절감 지원을 강화했다.
저작권자 © 워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