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대한민국 시그니처 세일'의 대미를 장식할 쓱데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먹거리와 대형가전, 완구 등 주요 상품군의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호주산 와규와 사과 등 신선식품 할인은 물론 가전 구매 고객을 위한 상품권 증정, 인기 레고 특가 판매 등 다양한 혜택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식탁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신선식품 할인에 나선다.
호주산 프리미엄 소고기인 '달링다운 와규'는 전 품목을 대상으로 신세계포인트 적립 고객에게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과일 할인도 준비했다. 부사사과와 보조개 황금사과는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50% 할인된 가격인 각각 6,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주요 먹거리 가격을 낮춰 주말 장보기에 나서는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대형가전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LG전자 대형가전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9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고가 가전제품 구매를 계획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완구 할인도 마련했다. 인기 레고 상품 80여 종을 쓱데이 특별 가격으로 판매해 어린이와 키덜트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마트는 이번 마지막 주말 행사를 통해 식품과 생활가전, 완구 등 주요 상품군 전반에 걸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쓱데이의 흥행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세계포인트 적립 할인과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결합해 소비자들의 체감 할인 폭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