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지스타 2026' 출품작 공개…'디겜폭' 첫 시연
웹젠, '지스타 2026' 출품작 공개…'디겜폭' 첫 시연
  • 이창희 기자
  • 승인 2026.11.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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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부스 규모 전시관 마련…'뮤 테오스' 영상 공개, 대표 IP 활용 이벤트 진행

웹젠이 '지스타 2026'에서 웹툰 원작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E(이하 디겜폭: LAST STAGE)’를 처음 시연하고,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5일 '지스타 2026' 브랜드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전체 출품작과 전시 내용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입구 전면에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한다. 'VISIT WEBZEN'을 콘셉트로 신작과 기존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출품작인 지휘 전략 RPG '디겜폭: LAST STAGE’를 처음 시연하고,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는 행사장에서 처음 시연한다. 방문객들은 디오라마 픽셀아트로 구현된 게임 화면과 탐사, 방어전, 영지 경영으로 이어지는 전략적 게임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뮤' IP 기반 신작 MMORPG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도 공개한다. 기존 '뮤'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이번 영상을 통해 게임 세계관 일부를 소개한다.

웹젠 지스타 2026 부스 조감도
웹젠 지스타 2026 부스 조감도

이 밖에 개발 중인 '테르비스'와 'R2 ORIGIN', '메틴2', '샷온라인', '썬(S.U.N) 뉴에디션' 등 기존 IP 기반 게임을 활용한 행사도 진행한다.

웹젠은 캐릭터 코스프레와 게임 OST 공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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