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품질경영 성과 인정…품질 혁신 바탕으로 경쟁력 강화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가 품질경영 혁신과 글로벌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주관하는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했다.
우 대표는 2024년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취임 이후 품질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최근 3년간 매출액을 32% 끌어올리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 대표는 현장 중심의 품질 최우선 경영을 추진하며 경영진 참여 품질회의체 운영, 설계부터 서비스까지 제품 전 과정의 사전 예방 체계 구축, 국내외 사업장 품질 기준 강화 등을 주도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한 품질 관리 고도화에도 힘써왔다.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산업 발전과 품질경영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1998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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