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Npay, 제주 서귀포중심상가 디지털 결제 환경 구축 지원
[네이버] Npay, 제주 서귀포중심상가 디지털 결제 환경 구축 지원
  • 이창희 기자
  • 승인 2026.11.06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예약 루키 2026' 캠페인으로 지역 맛집 예약 도입 지원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올리브영과 11월 제휴 혜택 제공
2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 (왼쪽에서 세 번째), 김남철 제주애퐁당 대표 (왼쪽에서 네 번째), 제주도청, Npay, 제주애퐁당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 (왼쪽에서 세 번째), 김남철 제주애퐁당 대표 (왼쪽에서 네 번째), 제주도청, Npay, 제주애퐁당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제주도·제주애퐁당과 협력…통합 결제 단말기 도입 및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

네이버페이(Npay)가 제주특별자치도 및 지역 콘텐츠 기업 제주애퐁당과 협력해 서귀포중심상가의 디지털 전환과 상권 활성화를 지원한다.

Npay는 6일 서귀포중심상가에 오프라인 통합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도입하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귀포중심상가는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지역상권 육성사업' 글로컬 상권 부문에 선정된 곳이다. Npay는 상권기획자인 제주애퐁당과 함께 디지털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

Npay 커넥트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이 다양한 결제 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상가 내 소상공인들이 네이버 리뷰·예약 등의 기능을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앞으로도 ‘Npay 커넥트’가 지역 상권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로컬 기업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예약 루키 2026' 캠페인으로 지역 맛집 예약 도입 지원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오는 30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도입하지 않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예약 루키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용자가 추천한 음식점에 네이버 예약 도입을 안내하고, 리뷰·결제·데이터 관리 등 디지털 솔루션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는 예약으로 방문하고 싶은 음식점을 추천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각각 네이버페이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네이버는 추천 순위 상위 1000곳 가운데 12월 7일까지 예약 도입을 완료한 사업주에게 각각 1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총 지원 규모는 1억5000만원이며, 선정된 음식점에는 2027년 네이버지도 예약탭을 통한 홍보 기회도 제공한다.

기존 예약 이용 사업주를 위한 '맛동여지도' 캠페인도 병행한다. 참여 음식점을 예약·방문하고 리뷰를 남기면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으며,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현장 결제하면 최대 20%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올리브영과 11월 제휴 혜택 제공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올리브영과 협력해 11월 한 달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네이버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멤버십에 생애 최초로 가입한 이용자에게 올리브영 1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쿠폰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패밀리 멤버십 이용 이력이 있는 가입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가입자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4900원 할인 쿠폰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기존 멤버십 이용자는 오는 7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Npay로 4만원 이상 결제하면 4000포인트를 적립받는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월 4900원의 구독료로 쇼핑·예약 결제 시 최대 5% 포인트 적립과 디지털 콘텐츠 선택 혜택 등을 제공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