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서 영화 ‘인턴’ 상영 … 고객 감사 전하고 문화 체험 기회 마련

BNK경남은행이 지역 고객들과 문화 콘텐츠를 통한 소통 위해 울산 롯데시네마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고객 220여 명이 참석해 영화 '인턴'을 함께 감상했다.
상영작인 '인턴'은 은퇴 후 70세의 나이에 새로운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인턴과 젊은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기범 BNK경남은행 울산영업그룹장은 “울산지역 PB 공동행사의 일환으로 고객들과 편안하게 교류할 수 있는 문화공연을 준비했다”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접 만나는 소통의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VIP 고객 전용 특화 라운지도 운영하고 있다.
울산영업부 2층에 마련된 라운지에는 자산관리전담 PB와 대출전담 CMO가 상주하며 고객별 상황에 맞춘 금융 상담과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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