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닉네임 선점 이벤트 8일 진행
7일 특별 영상 공개 … CBT 결과 및 이용자 피드백 공유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14일 PC 선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21일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그랜드론칭이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닉네임 선점 이벤트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로그인 후 ‘닉네임 선점하기’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며 “전체 서버에서 닉네임은 단 한 개만 존재하는 만큼, 유니크한 닉네임을 선점하기 위한 이용자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했다.
넷마블은 7일 오후 8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넷마블네오 장현일 PD가 참여한 특별 영상을 공개한다.
해당 영상에서는 CBT 종료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결과를 공유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월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아시아 8개국 출시 예고...CBT 진행
5월 14일 대만 · 홍콩 · 마카오 CBT 사전 등록 시작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MMORPG ‘아키텍트’를 대만·홍콩·마카오를 비롯해 싱가포르·태국· 인도네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8개국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아키텍트’ :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은 지난해 10월 국내에 출시됐다.
드림에이지는 이번에 아시아 지역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 30일 공식 티징 페이지를 오픈하고, 현지 서비스 품질 점검을 위한 사전 테스트(CBT) 진행 계획을 공개했다.
티징 페이지는 현지 이용자들이 중시하는 플레이 몰입감과 시스템을 중심으로 아키텍트만의 5가지 핵심 매력을 소개했다.
함께 공개된 2종의 영상은 언리얼 엔진 5로 구현된 압도적인 그래픽과 광활한 전장을 담아냈다.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도 개설했다.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중국어 번체와 영어 등 2개 언어를 지원한다.
현지 CBT는 5월 14일부터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테스트를 통해 현지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완성도 높은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드림에이지 정우용 대표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에게 ‘아키텍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아시아 전역의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철저한 현지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더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하이브로, 12년만의 후속작 '드래곤빌리지3' 출시 카운트 다운
사전 예약 시작...참여자 전원에게 11만원 상당 보상 지급
하이브로(대표 원세연)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3’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회사는 “‘드래곤빌리지3’는 원작이 가진 드래곤 수집과 육성의 핵심 재미를 그대로 계승한 작품”이라며 “드래곤빌리지 IP가 정식 넘버링 타이틀로 출시되는 것은 전작으로부터 12년 만으로, 원작 팬층은 물론 수집형 RPG를 즐기는 신규 유저들 사이에서도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드래곤빌리지3’는 드빌 시리즈의 상징인 7.0 등급 시스템과 보주·젬 성장 시스템, 더블·트리플 어택으로 이어지는 랜덤 전투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담았으며, 여기에 마을 운영 등 시뮬레이션 요소를 더해 단순 전투 중심의 모바일 게임과는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콘텐츠 구성도 탄탄하게 갖췄다.
단계별 던전 탐험인 '지하성채', 서버 전체 유저가 함께 도전하는 '월드보스' 레이드, 시즌제로 운영되는 실시간 PvP '아레나 랭크전', 길드원과 함께하는 '길드전'까지 스토리와 협력·경쟁 콘텐츠를 고루 갖춰 라이트 유저부터 하드코어 유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하이브로는 "12년이라는 긴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기존 드빌 세계관 확장을 통해 드래곤빌리지 시리즈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인게임 재화와 희귀 드래곤 등으로 구성된 총 11만원 상당의 보상이 정식 출시 시점에 지급될 예정이다.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사이트 오픈
BI 공개하고 ‘카운트다운’ 시작...7일 게임 정보 추가 공개 예정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는 마법과 행정 테마 중심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로, 기존 ‘프로젝트 AT’로 공개된 바 있다.
게임명은 라틴어로 ‘별의 기도’,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 등으로 해석된다.
이용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 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해 게임의 BI(Brand Identity)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카운트다운’이 종료되는 5월 7일, 게임과 관련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