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예·부금을 종합저축으로 전환하는 고객에게도 선착순 모바일교환권 증정

BNK부산은행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을 늘리고 고객 혜택을 넓히기 위해 3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주택청약 럭키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대상은 크게 두 부류다.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새로 가입한 고객과, 기존 주택청약예·부금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한 고객이다.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이벤트는 신규가입 고객이 대상이다.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을 포함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새로 가입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되며, 매달 선착순으로 총 3,000명에게 경품이 돌아간다.
1등 100명에게는 신세계이마트 모바일상품권 2만원, 2등 400명에게는 파리바게트 모바일상품권 1만원, 3등 500명에게는 다이소 모바일상품권 5천원이 지급된다.
1~3등에 들지 못한 나머지 고객에게도 모바일 커피쿠폰이 돌아가는 만큼, 매달 신규가입자 3,000명 모두 어떤 형태로든 경품을 받게 되는 셈이다.
두 번째 이벤트는 주택청약예·부금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한 고객을 위한 것이다.
전환 가입을 마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파리바게트 모바일교환권 3만원이 제공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금융상품인 만큼,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가입하고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정적인 주거 준비와 자산 형성을 도울 수 있는 금융상품과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